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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앞서가는 공공기관의 행복공감
Authors기획재정부; 공공기관연구센터
Issue Date2013-01
PublisherKIPF
Citationpp. 245
Abstract2011년 기준 공공기관 예산은 428조원으로 GDP의 34.65%에 달하고 자산은 766조원으로 GDP의 61.98%로 예산과 자산 기준으로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용에 있어서도 2011년 공공기관 직접 고용이 24만명, 아웃소싱이 12만명, 투자사업고용이 142만명으로 국내 총 고용인원의 7.12% 수준입니다. 경제적 비중과 고용 규모가 큰 공공기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공기관의 주요 목표 중에 하나는 자율경영 및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여 대국민 서비스 증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공공기관은 경영 합리화와 운영 투명성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지난 5년간 6차례에 걸친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을 통해 제도와 환경을 개선해왔고, 공공기관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경영 효율화와 성과 제고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정부는 2008년부터 공공기관 선진화 과제로 공기업 민영화, 기관 통폐합, 아웃소싱, 업무의 민간이양, 정원감축 등을 추진했습니다. 2010년부터는 공생발전과 공정사회가 중요한 국정목표가 되어 공공기관에서도 공정사회를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대하여 부정적인 기사와 일부 편파적인 보도로 인하여 많은 공공기관의 숨은 노력과 결실이 잘못 알려지거나 진의가 왜곡되었습니다. 이는 공공기관 선진화 우수사례에 대한 홍보와 공유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음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의 선진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함으로써 공공기관에는 상호 학습을 위한 하나의 벤치마크(benchmark)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민들에게는 공공기관에 대한 긍정적이고 올바른 인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책자는 공공기관의 ‘내부경영 효율화’ 및 ‘사업성과 제고’에 관한 25개의 우수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내부경영 효율화 부문은 공공기관의 리더쉽, 전략, 보수, 노사관계, 인사, 조직, 재무, 예산, 윤리경영에 관한 우수사례를 담고 있으며, 사업성과 제고 부문은 사업, 성과관리, 고객만족에 관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약 100여개의 응모사례에 대해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가 서면 및 면접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하였습니다. 본 책자는 공공기관이 경영효율화와 성과제고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왔으며, 그 성과를 어떻게 공유하여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우수사례가 다른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에도 전파되어 국민행복 시대를 여는 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Keywords경영효율화, 성과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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